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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를 위한 콜라보 토론회 개최 - 담배보다 무서운 요리연기 free, 건강한 주방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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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fanplus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59회   작성일Date 23-01-15 16:31

    본문

    에코맘코리아, 지구를 위한 콜라보 토론회 12회 개최

    <요리 연기(초미세먼지) Free, 건강한 주방 만들기>

    주제로 요리연기(초미세먼지) 저감 법적 제도적 장치 마련 촉구

    국립암센터 통계에 의하면 여성 폐암 환자의 90%는 흡연 경력이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여성 폐암 증가의 주요 원인 '음식 조리시 발생하는 연기'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

    특히 어류, 육류 등 단백질 식품을 굽거나 튀길 때 나오는 연기는 PM2.5의 초미세먼지.

    한 연구에 따르면 초미세먼지가 농도가 5㎍/㎥ 상승할 때마다 폐암 발생 위험은 18% 증가했습니다.

    '음식 조리 시 발생하는 연기(초미세먼지)'로부터 조리 근로자의 근로환경 및

    그 공간에서 식사하는 학생 등 국민을 위한 근본적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에 에코맘코리아에서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박대출 위원장과 공동 주최로, 정부, 학계, 산업계, 언론 등이 함께 모여

    2022년 1월 24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오후2시부터 4시 30분까지

    미세먼지 정책 중 인체에 가장 위해한 요리 연기(조리흄)를 주제로 열두 번째 콜라보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사진: 박대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하지원 (사)에코맘코리아 대표 (좌측부터)

    박대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그동안 미세먼지 저감과 예방에 대한 논의와 정책은 꾸준히 이루어진 반면, 조리 시 발생하는 요리연기(초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논의는 이제 시작단계”라고 하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방안이 제안되어 현행제도를 보완하고 관리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습니다.

    이번 토론회 공동주최를 맡은 하지원 (사)에코맘코리아 대표는 환영사에서 “최근 학교 급식실 조리원의 폐암이 산재로 인정을 받게 되면서 조리 시 발생하는 요리 연기의 유해성올바른 관리방안 및 정책 마련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고 있다”며 “조리원 뿐만 아니라 조리실과 붙어 있는 급식실을 이용하는 학생, 교사, 근로자들의 건강 또한 우려된다. 이제 다량의 요리연기(초미세먼지)가 발생하는 공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 이준석 국민의 힘 당대표, 홍정기 환경부 차관, 김기현 국민의 힘 원내대표(좌측부터)

    이준석 국민의 힘 당대표“조리사 미세먼지 노출량 관리가 필요하다”며, “토론의 결과를 참고하여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기현 국민의 힘 원내대표는 “요리 연기에 대해서 경각심을 가지고 제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라며, “빠른 시일 내에 요리 연기에 대한 제도적 준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정기 환경부 차관은 “기존 초미세먼지 대책은 산업, 수송에 집중되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라며, “조리 오염물질이 건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실효성 있는 정책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일정으로 토론회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한정애 환경부장관, 안경덕 고용노동부장관, 박찬대 국회 교육위원회 간사, 정경희 국회교육위원회 간사 등은 서면 축사로 토론회에 대한 의의와 기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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